BMW 3시리즈 세단이 얼마 전 공개되었는데 또 다른 매력적인 형태인 투어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세단이 당연히 인기는 높지만 투어링도 국내에서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형태라 튼튼한 매니아 층을 지니고 있는데요. 아직 BMW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외 매체에서 세단을 기반으로 한 예상도를 업로드하여 3시리즈 투어링 신형 모델을 일정 가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1. 세단을 출시되었지만 투어링은 아직! 8세대 BMW 3시리즈 세단은 2026년 9월 30일 공식 공개됐습니다.
내연기관 3시리즈와 전기차 i3를 함께 구성하고 새로운 노이어 클라쎄 디자인과 BMW 파노라믹 iDrive 등을 적용하면서 세대교체다운 변화가 꽤 큰 모델인데요.
역대 3시리즈가 투어링 모델을 꾸준히 출시해왔기에 이번 세대에서도 당연히 출시될 것이라 예상되는데요.
저는 320d 투어링, M340i 투어링과 M3 투어링을 경험하면서 공간의 이점에서 세단보다 더 매력적인 부분이 더 다가왔었는데요.
이번 예상도를 보면 왜 신형 3시리즈 투어링이 벌써 궁금해지는지도 알 것 같습니다.
공개된 렌더에서는 B필러 앞쪽까지 신형 세단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헤드램프와 키드니 그릴, 긴 보닛과 낮은 차체가 그대로 이어지고 뒤쪽부터 루프를 길게 뽑아 투어링 특유의 형태를 만든 모습인데요.
뒤쪽 도어와 루프 구조가 달라지고 D필러를 비교적 많이 눕혀 스포티한 왜건의 모습을 가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테일램프와 후면 범퍼는 세단의 디자인을 상당 부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상도fh 아직 위장막 테스트카조차 확인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실제 양산형에서는 루프라인부터 D필러, 테일램프까지 상당히 달라질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 세대 3시리즈 디자인이 오히려 투어링과 꽤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신형 세단 자체가 장식을 많이 사용하는 스타일보다 낮고 넓은 비율을 강조하고 있는데, 뒤쪽 루프를 길게 가져가더라도 지나치게 둔해 보이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3.
새롭게 등장한 세단은? 신형 내연기관 3시리즈는 전장 4,765mm, 전폭 1,849mm, 전고 1,455mm이며 휠베이스는 2,860mm입니다.
BMW 공식 자료에서도 이전 모델보다 조금 커진 차체와 넓어진 트레드를 특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F30 320d를 직접 소유했던 입장에서 3시리즈는 운전할 때의 적당한 크기와 움직임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차량입니다.
반대로 가족과 함께 이용하거나 부피가 큰 짐을 실을 때는 세단이라는 차체의 한계도 분명했는데요.

실내 공간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그래서 신형처럼 기본적인 차체가 커진 상태에서 투어링까지 나온다면 과거 3시리즈보다 패밀리카로서의 활용도는 더 기대해볼 만합니다.
다만 신형 투어링의 전장이나 전고가 얼마가 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구분 신형 3시리즈 세단 전장 4,765mm 전폭 1,849mm 전고 1,455mm 휠베이스 2,860mm 투어링의 장점은 SUV의 넉넉한 2열 헤드룸과 트렁크 공간에 있는데요.
앞서 여러 투어링을 만나본 결과 세단의 형태보다 더 매력적인 모습을 느꼈는데 물론 특유의 유려하고 스포티한 라인은 세단이 더 이점을 보이지만 그 라인을 거의 그대로 따르면서도 공간의 이점을 보이는 투어링은 그 자체만으로도 스페셜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4. M350이나 M3도 투어링 출시되었으면!!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차세대 투어링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역시 파워트레인으로 세단에서는 M350 xDrive가 가솔린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을 맡습니다.
3.0L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조합하며 443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xDrive와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도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여기에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디퍼렌셜까지 기본 적용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구성이 투어링까지 이어진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가족과 짐을 싣고 다닐 수 있는 왜건인데 필요할 때는 직렬 6기통 엔진의 성능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M 퍼포먼스 투어링의 매력인데요.

발표에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일까?
아직 세단만 공개되고 예상도를 통해 3시리즈 풀체인지의 투어링 모델을 가늠해볼 수 있었는데요.
세단 자체도 기존의 라인보다 더 유려하고 차체가 커진 모습이라 색다른데 새로운 디자인 컨셉으로 등장하는 만큼 투어링 모델도 등장하여 각 모델 별 특성을 잘 살린 형태로 등장하면 더욱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3시리즈 풀체인지 세단과 투어링을 모두 선택할 수 있다면 저는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무조건 투어링을 선택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아직까지는 강경한 세단 고수파가 많은 것 같기는 합니다. 3시리즈 투어링도 어서 정식 공개되어 출시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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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램프와 후면 범퍼는 세단의 디자인을 상당 부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그래서 신형처럼 기본적인 차체가 커진 상태에서 투어링까지 나온다면 과거 3시리즈보다 패밀리카로서의 활용도는 더 기대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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