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드 대기 타던 아빠들 멘탈 붕괴되는 이유 기름 한 번 넣고 1,400km 달리는 2,800만 원에 나온 괴물 SUV|어떤 내용이 담겼나?

핵심 내용

현대 팰리세이드는 국내 대형 SUV 시장의 기준점이다. 가솔린 시작가는 4,478만 원이고,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에 옵션을 더하면 6천만 원을 훌쩍 넘긴다. 이 가격 구조를 흔드는 박스형 SUV가 중국에서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체리자동차 산하 제투어의 '트래블러 7'이다.

팰리세이드 대기 타던 아빠들 멘탈 붕괴되는 이유 기름 한 번 넣고 1,400km 달리는 2,800만 원에 나온 괴물 SUV|어떤 내용이 담겼나?

실내 공간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시작가는 14.99만 위안, 원화로 2,800만 원대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기로만 251km를 달린다.

전폭 2,006mm·전고 1,875mm, 팰리세이드보다 높고 넓은 박스 차체 트래블러 7의 차체는 전장 4,827mm, 전폭 2,006mm, 전고 1,875mm, 휠베이스 2,800mm다.

신형 팰리세이드보다 폭은 26mm 넓고, 높이는 70mm 높다. 반면 길이는 233mm 짧고 좌석은 5인승이다. 3열이 필요한 다자녀 가정에는 대안이 되기 어렵다.

2열 중심으로 캠핑과 레저를 즐기는 수요에는 각진 차체와 높은 시야가 분명한 차별점이다.

3모터 합산 782마력, 팰리세이드 281마력의 2.8배 출력 C-DM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5L 터보 엔진에 전기 모터 3개를 결합했다.

실내 공간에는 무엇이 담겼을까?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상위 사양 기준 시스템 합산 출력은 575kW(약 782마력), 토크는 835N·m다. 출력은 트림별로 다르다.

가솔린 모델은 2.0L 터보 254마력에 8단 자동변속기, 1.5L 터보 184마력에 7단 DCT를 조합한다. 팰리세이드 2.5 터보는 281마력이다.

같은 값으로 압도적인 출력 차이를 얻는 셈이다.

45.12kWh 배터리에 전기 251km, 충전 불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대비 PHEV 모델은 CATL의 45.12kWh 배터리를 얹었다.

중국 CLTC 기준 순수 전기 주행거리는 251km다. 연료와 배터리를 모두 채우면 총 1,400km를 달린다.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배터리와 주행에서 확인할 내용은?

CLTC는 국내 인증보다 수치가 후하게 나오는 기준이라 국내 환경에서는 거리가 줄어든다. 그래도 평일 출퇴근을 전기로 소화하기에는 충분한 용량이다.

외부 충전이 안 되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는 연료비 구조부터 다르다.

도하 수심 700mm·스피커 23개, 험로 성능과 편의 사양 동시 공략 오프로드 제원은 진입각 27도, 이탈각 30도, 최저지상고 220mm, 도하 수심 700mm다.

XWD 지능형 사륜구동과 후륜 차동 잠금, 원터치 험로 모드도 갖췄다. 실내에는 23개 스피커 오디오와 통풍·마사지 조수석 시트를 넣었다.

주행 보조 시스템은 가솔린 모델에 128TOPS 칩 기반 '팰콘 500'을, PHEV에 화웨이 ADS 5를 적용한다. 2천만 원대 차급에서는 이례적인 구성이다.

배터리와 주행에서 확인할 내용은?

가격에 관해 무엇이 공개됐을까?

시작가 2,800만 원대, 팰리세이드보다 1,600만 원 이상 낮은 출발선 사전계약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4.99만~17.99만 위안, PHEV가 15.99만~17.99만 위안이다.

단순 환산하면 2,800만~3,400만 원대다. 팰리세이드 가솔린 시작가보다 1,600만 원 이상 낮다.

다만 이는 중국 현지 가격이다. 국내에 들여오면 관세와 인증 비용, 세금이 더해진다. 제투어는 국내 판매망이 없고 출시 계획도 발표하지 않았다.

AS 인프라와 브랜드 신뢰도 역시 넘어야 할 과제다.

“쏘렌토 계약 취소하고 넘어가고 싶네요…” 1,600km 달리고 2,600만 원 나온 괴물 SUV 등장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5천만 원 가까이 주고 계약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비교 대상이 하나 늘었다.

가격에 관해 무엇이 공개됐을까?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중국... m.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핵심 정리
  • 시작가는 14.99만 위안, 원화로 2,800만 원대다.
  • 상위 사양 기준 시스템 합산 출력은 575kW(약 782마력), 토크는 835N·m다.
  • CLTC는 국내 인증보다 수치가 후하게 나오는 기준이라 국내 환경에서는 거리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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