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개과천선.." 그래도 디테일이 아쉽다는 신형 외제차 SUV 자동차 인플루언서 범범입니다. 토요타 라브4는 전 세계적으로 잘 팔리는 SUV지만 국내에서는 디자인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6세대 신형 토요타 라브4를 처음 보면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가격의 배경은 무엇일까?
각을 제대로 세운 차체와 해머헤드 스타일의 전면부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강인해졌는데요. 말 그대로 디자인은 '개과천선'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5천만원을 넘어가는 국내 가격까지 생각하면 자세히 볼수록 아쉬운 디테일도 눈에 들어옵니다. 1.
이제야 디자인 때문에 사고 싶은 라브4 신형 라브4는 기존의 둥글고 무난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정통 SUV에 가까운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얇은 LED 헤드램프와 입체적인 프런트 그릴, 각진 펜더와 수평형 리어램프를 조합하면서 차체가 한층 넓어 보입니다.
전장 4,600mm, 전폭 1,855mm, 휠베이스 2,690mm로 체격 자체가 크게 커진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 덕분에 체감 존재감은 확연히 좋아졌습니다.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특히 국내 HEV LIMITED에는 20인치 휠까지 적용돼 기존 라브4에서 느껴졌던 실용차 이미지도 상당히 줄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세대에서 가장 큰 변화가 파워트레인보다 외관 디자인이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2.
하이브리드 기본기 도 더 좋아졌다 국내형 라브4 하이브리드는 토요타의 5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을 사용합니다.
HEV LIMITED는 2.5리터 자연흡기 엔진과 전기모터, E-Four 사륜구동을 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239마력을 냅니다. 복합연비는 15.6km/L입니다.
전륜구동 XLE는 시스템 출력 230마력에 복합연비가 무려 19.0km/L까지 올라갑니다.
개선된 TNGA-K 플랫폼에는 차체 강성 보강과 고감쇠 접착제가 적용됐고, 전륜 맥퍼슨 스트럿과 후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거동도 다듬었습니다.

성능에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일까?
PHEV는 더 강력합니다. 시스템 총출력 329마력에 국내 인증 전기주행거리도 최대 77km라 일상에서는 전기차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그런데 5천만원대 실내 라고 보면 아쉽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역시 실내 디테일 입니다.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12.9인치 센터 디스플레이, 전자식 시프트 레버가 들어가면서 첫인상은 확실히 현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 곳곳에 사용된 하드 플라스틱이나 일부 스위치류의 질감은 최신 국산 SUV와 비교하면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강하지 않습니다.
각종 시승기 평가에서도 상위 트림임에도 단단한 플라스틱 소재와 일부 마감 품질이 아쉽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내 가격 역시 HEV XLE 4,990만원, LIMITED는 5,820만원입니다.

실내 공간의 배경은 무엇일까?
PHEV XSE와 GR SPORT는 각각 6,250만원, 6,270만원까지 올라갑니다. 결국 신형 토요타 라브4는 분명 많이 좋아졌습니다.
디자인은 이제 단점이 아니라 구매 이유가 될 정도이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신뢰성이라는 기존 강점도 그대로입니다.
다만 5천~6천만원대 SUV라는 시선으로 실내를 자세히 살펴보면 소재와 마감에서 조금 더 욕심을 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 이 남습니다.

이 대목에서 확인할 내용은 무엇일까?
"부자 참 많네.." 요즘 강남 쏘나타는 벤츠, BMW 아닌 '이 차' "부자 참 많네.." 요즘 강남 쏘나타는 벤츠, BMW 아닌 '이 차' 자동차... m.

- 각을 제대로 세운 차체와 해머헤드 스타일의 전면부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세련되고 강인해졌는데요.
- 특히 국내 HEV LIMITED에는 20인치 휠까지 적용돼 기존 라브4에서 느껴졌던 실용차 이미지도 상당히 줄었습니다.
- PHEV는 더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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