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하이브리드 계약했는데 이건 좀 충격적이네요 주유 한 번에, 1605km 달리는 4천만 원대 SUV|어떤 내용이 담겼나?

핵심 내용

현대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익스클루시브 트림 기준 세제혜택 후 4,022만 원부터 시작하고, 상위 트림으로 가면 5천만 원 안팎까지 올라간다. 중국에서는 이 가격대에 기름과 전기를 가득 채우면 1,605km를 달리는 SUV가 팔리고 있다. 주인공은 화웨이와 세레스가 함께 만드는 아이토(AITO)의 M6 주행거리 연장형(EREV)이다.

싼타페 하이브리드 계약했는데 이건 좀 충격적이네요 주유 한 번에, 1605km 달리는 4천만 원대 SUV|어떤 내용이 담겼나?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Max 사륜구동은 23만9,800위안(약 4,840만 원), Max+ 장거리형은 25만9,800위안(약 5,250만 원)이다.

싼타페 하이브리드에는 없는 에어 서스펜션과 896채널 라이다까지 갖췄다.

전기로만 355km, 엔진 발전 더해 총 1,605km 주행 Max+ 장거리형은 53.4kWh 배터리를 얹었다.

CLTC 기준 전기만으로 355km를 달린다. 배터리가 바닥나면 가솔린 엔진이 발전기로 돌아 모터에 전력을 보낸다.

기름과 전기를 가득 채웠을 때 종합 주행거리는 1,605km다. 서울~부산을 두 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배터리 용량이 작아 전기로만 오래 달리지 못한다.

엔진이 주력이고 모터는 보조 역할을 한다. M6는 반대다. 평일 출퇴근은 충전만으로 전기차처럼 다니고, 장거리는 주유로 해결한다. 주행 구조부터 다른 차다.

약 4,840만 원에 442마력, 싼타페 상위 트림 가격대 Max 사륜구동은 앞뒤 축에 모터를 하나씩 단 듀얼 모터 구조다.

주행 성능은 어떻게 설명됐을까?

성능에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일까?

합산 최고출력은 325kW(약 442마력)이고 제로백은 5.2초다. 37kWh 배터리로 전기 주행 235km, 종합 주행 1,445km를 달린다.

가격은 약 4,840만 원으로, 싼타페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과 같은 가격대다.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하이브리드로 시스템 출력이 235마력이다.

M6 Max는 같은 예산으로 출력이 두 배에 가깝다. 사륜구동도 기본이다. 4천만 원대 패밀리 SUV에서 이 정도 성능 격차가 나는 경우는 드물다.

전 트림 가변 댐퍼, 장거리형은 에어 서스펜션까지 기본 M6는 모든 트림에 CDC 연속 가변 댐퍼가 들어간다. 노면 상태를 읽어 감쇠력을 실시간으로 바꾸는 장치다.

Max+ 장거리형에는 폐쇄형 싱글 챔버 에어 서스펜션이 추가된다. 차고를 위아래로 40mm씩 조절하고, 짐을 실을 때는 뒤쪽을 50mm 낮춘다.

서스펜션은 앞 더블 위시본, 뒤 5링크 독립식이다.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어느 트림에서도 에어 서스펜션을 고를 수 없다.

성능에서 확인할 부분은 무엇일까?

제품 기능에서 확인할 내용은?

국내에서는 주로 억대 수입 SUV에 들어가는 사양이다. 같은 예산에서 승차감 장비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부분이다.

센서 30개에 896채널 라이다, 싼타페보다 130mm 긴 차체 Max+ 장거리형에는 화웨이 896채널 라이다가 들어간다.

후방 고체 라이다, 4D 레이더 5개, 카메라 11개, 초음파 센서 12개를 더해 센서가 모두 30개다.

도심과 고속도로에서 내비게이션 기반 주행 보조를 지원한다. Max 사륜구동에는 실내 장착형 라이다가 달린다.

차체는 전장 4,960mm, 전폭 1,985mm, 휠베이스 2,950mm다. 전장 4,830mm인 싼타페보다 130mm 길다. 다만 M6는 5인승이다.

제품 기능에서 확인할 내용은?

실내 공간의 배경은 무엇일까?

싼타페는 6·7인승을 고를 수 있다. 3열이 꼭 필요한 가족이라면 M6의 큰 차체가 장점이 되지 못한다.

16.1인치 화면에 조수석 키트, 관세 빠진 현지가 함정 M6 실내에는 16.1인치 센터 스크린과 8.8인치 계기판이 들어간다.

조수석 전용 태블릿 거치대와 확장 키트도 선택할 수 있다.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12.3인치 화면 두 개를 이은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쓴다.

M6 라인업 전체 가격은 22만9,800~29만9,800위안이고, 현지 경쟁 모델은 샤오미 YU7과 테슬라 모델 Y다. 다만 가격 비교에는 조건이 붙는다.

M6 가격은 중국 현지 판매가라 관세, 국내 세금, 인증 비용이 빠져 있다.

실내 공간의 배경은 무엇일까?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국내 출시 계획도 발표된 적이 없다. 반면 싼타페 하이브리드는 국내 정비망과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바로 누릴 수 있다.

"역시 차는 일본차네요"… 6점 차 접전 끝에 2년 연속 왕좌, 경제성 3위에서 1위로 치고 오른 렉서스 809점 일본 브랜드가 소비자 체감 가성비 평가에서 다시 정상에 섰다.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3년 안에 새차를 산... m.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무엇일까?
핵심 정리
  • Max 사륜구동은 23만9,800위안(약 4,840만 원), Max+ 장거리형은 25만9,800위안(약 5,250만 원)이다.
  • 합산 최고출력은 325kW(약 442마력)이고 제로백은 5.2초다.
  • 국내에서는 주로 억대 수입 SUV에 들어가는 사양이다.

Post a Comment

다음 이전